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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되기!

애착육아의 필수품! 포대기 - 벼리랩포대기 , 백효정 요술아기띠, 피카라

by 희야~♡ 201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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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필수품 중에 하나가 아기띠 or 포대기! 

아직 어린 아기의 경우 아기띠하기에 위험하기도 하고 불안하여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포대기를 반드시 하나쯤은 구입을 해둬야 엄마가 지내기가 편하다. 

애착육아의 대명사, 포대기~ 이것저것 너무 많은 포대기가 있어서 어떤것이 좋을지 알수가 없어서 하나씩 다 사용해볼 수도 없고 하여 하나씩 꼼꼼하게 비교해보기로~~~ 


먼저 피카라 모던 포대기~

요건 우선 내가 구입한 포대기! 망사형으로되어있어서 여름에 필요하였던 나에게 딱 맞는 포대기였다. 






목을 받칠 수 있도록 약간 빳빳한 천으로 되어있어 신생아처럼 목을 가누기 어려운 아이를 안기도 편하게 되어있다. 저 목 부분은 접을 수도 있어서 조금 큰 경우 목을 가눈다면 접어서 시원하게 사용하는 것도 방법~ 







사용방법은 위와같다. 먼저 바닥에 포대기를 깔고 아이를 눕힌 후 포대기로 아이를 감싸서 들어올려 품에 안아준다. 그 상태에서 끝을 등 뒤에서 교차하여 아이 엉덩이 밑에서 크로스하여 등 뒤에서 묶어주면 끝! 

처음에 하면 너무 어려워서 끈이 등 뒤에서 꼬이기도 하고 난리 법석@.@ 혼자는 못하겠다고 투덜투덜 하다가 두세번 해보니 나름 요령이 생겨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무척 가볍고 돌돌 말아서 보관하기도 편하고~ 아기띠 사용전에는 요거 잘 썼다. 

단... 사용하다 보니 단점이... 

우선, 아기 다리위에서 끈이 교차되어 묶이다 보니 다리에 피가 안통하는....;; 좀 지나니 다리가 시퍼래 지더라는~ 

그리고 포대기를 하고 밖에 나간 경우.... 아이를 내려서 볼일을 보고 다시 포대기를 해야할 때 꼭 눕혀야한다는....병원에 포대기 하고 갔다가 진료보고 다시 포대기에 넣어야하는데 안아서만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진찰 다 끝나고 나가라는데 혼자 구석 진찰대 침대위에 눕혀서 다시 싸매고 나와야하는..ㅠㅠ

잠깐 산책하러 나갈때나 동네 머 사러 갈때나 쓰지 좀 오래 있어야할 경우는 쓰기가 좀 불편한 듯 하다. 그래서 그 뒤는 잘 안쓰게 되더라며.... 비싼 돈 주고 사서 방치중 ㅋㅋㅋㅋㅋ 






다음은 많이 오르내리는 백효정 아기띠!



말이 아기띠지 포대기. 

피카라 모던 포대기와 겅의 동일하다. 매는 방법도 동일하고 형태도 비슷하고... 근데 디자인이 더 안이뿌다!!!!!!! 그래서 이건 탈락 ㅋㅋ 아마도 단점도 피카라랑 비슷하겠지? 외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포대기가 필요한데 말이지~



마지막을 찾아낸 것이 벼리랩포대기!






오홋~ 디자인도 이쁘다. 

먼가 패셔너블한 것이 이쁘게 할 수 있을 듯 하다. 먼가 매듭도 이쁘고 ~ 깔쌈한 듯!!! 





벼리랩 포대기의 사용방법! 먼가 복잡해보인다. 그러나 자세히보면 ... 끈을 크로스해서 허리애서 묶어주고 크로스 된 부분에 아이만 끼워넣으면 끝인듯???? 헐~  완전 간단하네?? 이렇게 끼는거면... 뺄때도 그냥 애만 쏙 빼면 되는 가보다! 

그럼 외출시에도 편하게 아이를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유후! 신세계다!!!!!!!


현재 에르고 아기띠를 하고 있는데 아기띠 특유의 뻣뻣한 재질 때문에 아이가 많이 답답해 하는데 편의성 때문에 어쩔 수 하는데 요거요거 벼리랩 하나면 아기띠와 포대기의 장점을 다 활용할 수 있겠네! 

탐난다, 너란 녀석! 벼리랩 포대기. 곧! 나의 손에 들어와서 우리 아이와 함께 애착육아를 함께해보지 않으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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