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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s 성장일기

[+363일] 휴대폰 놀이 / 혼자 쇼파에서 내려오기 성공!

by 희야~♡ 201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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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3일 : 전화 놀이는 즐거워 / 이제 쇼파도 알아서 척척!! (160418)



우리 연이가 가장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엄마,아빠 휴대폰 

휴대폰을 참 안주고 싶은데 안주면 떼를 쓰니 나도 모르게 주게 되고 

슬슬 엄마, 아빠 흉내내서 막 터치하고 여기저기 슥슥 밀고 그런다. 


엄마,아빠 통화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전화기를 잡으면 귀에대고 "이!!" 하면서 

전화받는 흉내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전화기 뿐 아니라 리모컨을 잡고서도 "이!!! " 하면서 흉내내기도~





요래요래 쇼파에 딱~ 자리 잡고 앉아서 전화받기 놀이 ㅎㅎㅎㅎ

혼자 이제 쇼파도 잘 올라가고 잘 내려오고~ 하나둘 혼자하는 일이 늘어간다 ㅎ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곧잘 뒤로 잘 내려오는~ 

앞으로 내려오려니 먼가 불안했는지 혼자 뒤로 돌아서 슥~ 내려오는 똘똘함을 보여준다 ㅋ

겁이 많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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