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여행의 기억 ---/[2011.11]하와이

['11 허니문] 둘째날 - 하와이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킹?등산?

by 희야~♡ 2014. 3. 3.
반응형

 

하와이 도착 둘째날입니다. 이날 오전 일정은 하와이 오하우 섬의 화산의 흔적 다이아몬드 헤드 분화구에 올라갔다오려 합니다.

하얏트 호텔의 방도 일부는 오션뷰고 하나는 다이아몬드 헤드뷰 이렇게 되어있어요.
하얏트 호텔의 앞은 와이키키 비치이고 뒤는 다이아몬드 헤드가 있는 산인것이지요~

 

호텔에서 나와서 와이키키해변쪽 말고 뒤쪽으로 골목을 조금 가면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아니면 호텔 앞 와이키키 비치에서 트롤리를 타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롤리는 1회권이 아닌 일별 패스를 끊어야해서 전 Thebus를 탔습니다.

 

 

 

 

 

버스의 모습입니다. 창가쪽의 노란 줄을 잡아다니면 내린다는 표시를 해주게되요~
마치 우리나라의 벨처럼 ㅎㅎ
하와이에서 처음 버스를 타는거라 좀 무서웠지만 잘 도착했네요. ㅎ

 

 

 

 

 

다이아몬드 헤드 정류장에 내리면 이렇게 바로 표지판이 보여요~ 기념샷은 필수!!

 

 

 

 

다이아몬드 헤드 입구르 지나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걸어야합니다. 기을 따라서 쭉쭉 걸어가요~

 

 

 

 

조금 걷다보면 이런 터널이 나오구요~ 요 터널 지나기 전에는 전망대도 있어요^^;; 머 전망대라고 하기도 머하지만 그냥 테라스?같이 하와이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조그만한 장소가 나옵니다. 전 그냥 패스했네요 ㅎㅎ

 

 

 

 

 

터널을 지나 계속 걸어가면 이런 표지판도 나오구요~

 

 

 

 

 

이 도로의 끝까지 가야 공원 입구가 나옵니다.
헉...아까 거기 기념샷 찍은 곳이 입구가 아니었어요 ㅋㅋㅋㅋ

 

 

 

 

 


이런 티켓도 구입합니다. 입장료지요~ 다이아몬드 헤드 주립공원 머 이런거겠죠?

 

 

 

 

지도도 있습니다. 버스스탑에서부터 1번 표시된 곳까지 왔어요~ 꽤 멀었네요. 여기까지 오는데도 힘들었어요@.@


 

 

 

지금까지는... 산에 가기 위한 여정이었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화산 분화구라서 엄청 험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험하지도 높지도 않아요. 이런 오솔길로 처음은 시작합니다.

 

 

 

 

 

경사가 가파른 곳은 이렇게 계단도 내어서 편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빠 목에 무등 타고 가는 저 아이가 부럽네요. 편하게 길은 되어있어도 저의 저질 체력으로는 힘든 건 힘드니까요~.~

 

 

 

 

 

 

핡...이제 다 왔습니다. 저 꼭대기까지 가면 오하우 섬을 다 내려다 볼 수 있어요!
이제 다 왔다고 기념촬영 시작합니다. ㅎㅎㅎ

 

 

 

 

 

 

분화구쪽을 배경으로~

 

 

 

 

 

 

다이아몬드 헤드에서 바라본 와이키키 해변입니다. 너무 이쁘지요? 올라온 보람이 있었어요.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서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너무 이뻤어요. 계속 보고 있는다고 내려오기가 싫어집니다.

 

 

 

 

 

헬기도 날아옵니다.
사실은 올라오는 동안 어떤 백인 아저씨가 거의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계시던데 그 아저씨를 구출하기 위한 헬기가 출동하였어요. 저도 여기가 쫌만 더 높거나,, 좀만 더 살쪘으면 저 헬기 탔을지도 몰라요@.@

 

 

 

 

 

 

 

꼭대기에서 와이키키 해변을 배경으로! 너무 이쁩니다.

 

 

 

 

 

 

오하우의 시내가 한 눈에 다 보입니다.
 

 

 

 

 

구경을 다 하고 내려왔어요~ 매표소 옆쪽에 이렇게 입구를 알리는 표지가 또 서있답니다. ㅋ
저희는 내려오면서 다시 한컷 ㅋㅋ

 

 

 

 

 

 

왕복 약 1시간 좀 넘게 가따오면서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땀도 좀 흘려서 수분 보충을 위해
하와이의 명물 쉐이브 아이스를 한 개 흡입합니다. 혼자 다 먹어줄테다 ㅋㅋㅋㅋㅋㅋ
꼭... 우리 예전에 학교앞에 팔던 불량식품 슬러쉬 같은 맛이랍니다 ㅋㅋㅋ

 

 

 

 

 

 

하와이 관광의 필수 코스 다이아몬드 헤드 트레킹을 마치고 이제 호텔로 다시 버스타고 고고씽~~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