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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기억 ---/[2011.11]하와이

['11 허니문] 하와이 하얏트 와이키키 리젠시 호텔 - 자펭고 레스토랑/식당/맛집

by 희야~♡ 2014.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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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도착 첫째 날 간단히 시내구경을 마치고 호텔에 들어와서 바로 뻗어버렸네요 ㅋㅋ
신랑은 비행기에서 한숨도 안자더니 결국 호텔에 와서 오후에 골아떨어졌어요 ;;
오후는 이렇게 간단한 휴식을 하며 보내고 고파진 배를 부여잡고 허니문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 호텔 디너 쿠폰을 사용하러 바로 호텔 식당으로 갑니다.

 

 

 

 

호텔 식당은 Shor 와 Japengo 정도 갈 수 있구요~ 전 자펭고로 갔어요. 일식을 좋아하는 신랑의 취향에 맞추어서 ^^
내부가 참 분위기가 있게 어둑어둑합니다.
저 갔을때는 좀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별로 없었네요.
 

 

 

 

와인 한잔 시켜놓고 분위기 잡으며 사진도 한장 찍어보지만... 어두워서 잘 나오진 않네요 ㅎ

 

 

 

 

블로그를 하면서도 아직까지 의식을 잘 하지 않아서 꼭 음식 앞에서는 이성을 놓고 여전히 음식 사진은 부족하네요; 기억하건데 아마 따로 메뉴를 골라서 시킨건 아니고 디너쿠폰이 있다고 하니 음식이 알아서 나왔던 것 같아요.
이건 먹으면서 의아해했던 된장국입니다. ㅋㅋ 무슨 메뉴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지락 미소 장국?? 같은 게 나왔어요. 이게 하나의 메뉴였었네요. 그래도 밥과 함께 한술 뜨니 먹을만하긴 했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추정하건데 Grilled Kona Lobster Misoshiru    15 ( silken tofu | scallion | konbu) 이게 아닐까 싶어요. 대신 저 그릴드 코나 랍스터가 좀 걸리고 봉골레가 있어야할 것 같은데 메뉴판엔 도통 없네요 ㅋㅋ 괄호안에 들어간 재료는 비슷한데 말이죠 ㅋ

 

 

 

 

다음 나왔던건 오~ 이건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치킨인가 돼지고기인가 고기가 야채를 감싸고 겉에 뿌려진 소스가 아주 맛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롤인데 무척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

 

 

 

 

요건 아마
Sake Steamed Manila Clams    17??
enoki  mushrooms | yuzu lime | green garlic butter |smoked pork belly 
인거 같아요.

 

 

 

 

다 먹고 나면 디저트가 나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와 커피 한잔으로 요청했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살짝 느끼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느끼한거 시러하는 저희는 좀 남기고 왔어요.

이곳은 스시가 유명한 곳이라 해요~ 나중에 따로 가신다면 요런거보다는 스시나 마끼류로 드셔보길 추천드릴께용^^

이렇게 하와이에서의 첫날 디너를 마무리 했네요~ 후훗~~

둘째 날은 다이아몬드 헤드 구경을 가는 일정이라 첫날 저녁은 간단하게 와이키키 거리를 구경하며 이만 마무리합니다.(사실은 근처 매장에서 편하게 신을 아식스 운동화와 저녁에 테라스에서 먹을 간단한 야식과 맥주 사와서 마무리 했어요^^)

 

 

* 우리 방 테라스에서 바라본 와이키키 해변 야경입니다. 이뿌네요.

 

 

 


* 테라스에서 밤마다 이렇게 가볍게 맥주한잔을 하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첫날은 검증된 하이네켄 맥주와 7D망고! 그리고 산책하다가 발련한 버터갈릭쉬림프! 하와이의 명물인가바여~여기저기 마니 팝니다.  으뜸은 지오반니 새우트럭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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