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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상

리버보이,스타시커의 작가 팀 보울러를 만나다!

by 희야~♡ 2008.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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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교보문고의 이벤트에서 받은 스타시커 1권을 읽고 2권을 사서 읽고 너무나도 따뜻한 소설에 감동한 찰나~

팀 보울러의 내한소식을 접했다.

다시한번 교보문고에 낼름 신청 ㅎㅎㅎㅎ 당첨^^V

룰루랄라 비오는 토요일 오후 강남 교보문고로 향했다~

약 30분 전에 미리 도착하여 일찌감치 중앙 3번째 열에 자리잡고 앉아 내부 현수막을 기념삼아 찍었다 ㅎㅎㅎ

참..저기에도 걸려있지만 사진은 영국 귀족 틱하게 아주 순수하게 나왔다.

기대기대기대~ 샤방샤방하고 젠틀한 영국 신사를 기대하며~~

초대장~

뒷면에는 식순이 적혀있다.

영상소개 - 인사말 - 강연 - 질의응답- 북밴의 공연 -낭독 - 경품 추첨 - 싸인회 순서였던듯~

기다리던 시간이 지나고 드됴 작가님의 입장!

어머나...;; 생각보다는 나이가 많음에 놀랐다;

저 사진은 언제적 사진인지..잠시 의문을 품고...

사심은 접고 영어로 말하는 지라 아주 집중 또 집중하여 열심히 들었다.

생각보다 잘 들림에 놀라며 한 2/3 정도는 들은듯~

사회는 배우겸 작가 명로진씨가 사회....

너무 가볍게 보는건 아닌지 싶었지만 어쩌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지루하지 않게 잘 이끌어준듯 싶다.

암튼 이번 강연회를 통해 유명한 팀보울러 작가도 만나서 악수도 하고 자필 싸인도 받고... ㅎㅎㅎㅎ

좋다.

10대의 성장소설을 쓰는 작가답게 긍정적이며 밝은 모습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강연하는 모습에 나도 함께 웃음을 짓고 있었다.

문제가 있는 듯한 , 그리고 10대의 아픔을 극복할 수 있는 소설

이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그만의 작품 집필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

스쿼시라는 소설을 통해 이번에도 경쟁과 억압에 있는 10대의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이 소설도 기대중 ㅋ

암튼 멋진 작가 한명을 만나서 뿌듯한 하루였다...특히 영어로 강연을 들었다는 것이 더욱 뿌듯^________^

2008.07.23

강남교보문고 23층 강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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